묵호 관측소 기준 2026년 8월 29일 (토) 하루 간조·만조 시각 및 조위(cm) 상세 예보.
▲ 만조
▼ 간조
2026년 8월 29일 기준
파고 2m로 대부분의 지형에서 시야 확보가 어렵습니다. 바닥이 뒤집혔을 가능성이 높아 해루질이 쉽지 않으나, 조류가 강한 암반 지형은 제한적으로 가능할 수 있습니다.
오전·오후 파고 1.5m·2m로 매우 높습니다. 뻘물이 심하게 일어나 안전사고 위험이 높으니 진입을 삼가세요.
오전·오후 모두 강한 바람(10m/s·12m/s)이 불어 파도가 높고 물보라가 생깁니다. 체온 손실 위험이 있어 출조를 자제하세요.
대사리 (9물) 물때로 조차 23cm로 물이 아주 많이 빠집니다. 간조 수위 14cm — 평소 가지 못하던 깊은 포인트까지 진입 가능합니다.
습도가 다소 높아 부분적으로 해무가 발생할 수 있으나 바람이 7m/s 이상 불어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굵은 비(시간당 8mm)가 꽤 많이 내려 육상 시야 확보 및 체온 유지에 불리합니다. 우천 대비 장비를 갖춰야 하며, 흙물 유입으로 연안 물색이 탁해질 수 있습니다.
물색 지수: 과거 이틀간의 파고와 당일 파고를 종합하여 수중 시야를 예측합니다.
파고 지수: 당일 파고 높이를 바탕으로 바다의 잔잔함을 평가합니다.
바람 지수: 수면 일그러짐과 직결되는 풍속을 바탕으로 시야 확보 가능성을 평가합니다.
물때 지수: 간조 수위(물이 빠지는 정도)와 조수 간만의 차를 종합하여 진입 난이도 및 조과 확률을 예측합니다.
해무 지수: 당일 습도와 풍속을 바탕으로 해무(바다 안개) 발생 가능성을 예측하여 시야 확보 위험도를 평가합니다.
강수량 지수: 비로 인해 발생하는 수면의 파장 정도를 바탕으로 워킹/스킨 해루질 가능성을 평가합니다.
※ 기상청 예보 및 국립해양조사원 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출된 참고용 지수입니다. 현장 기상은 시시각각 변하므로 반드시 주의하세요.
가장 안전하고 조과가 좋은 시간은 간조 2시간 전부터 시작하여 간조 시각에 마치는 것입니다. 간조 시각이 지나면 물이 빠르게 들어오므로 사고 예방을 위해 반드시 간조 시각 전에 물 밖으로 나와야 합니다.
2026년 8월 29일 해루질 적합도 — 최적
간조 조위가 매우 낮아 갯벌이 넓게 드러나는 날입니다.
서해안/남해안은 간조 때 갯벌이 넓게 드러나 물이 멀리 빠집니다. 수영이나 해수욕을 즐기시려면 바닷물이 해변까지 가득 차오르는 만조 시각 전후 2~3시간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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