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산포해수욕장 관측소 기준 2026년 8월 5일 (수) 하루 간조·만조 시각 및 조위(cm) 상세 예보.
▲ 만조
▼ 간조
2026년 8월 5일 기준
파고는 잔잔하지만 오후 바람 6m/s로 수면이 약간 일렁입니다. 시야에 큰 지장은 없지만 자갈·돌 지형을 권장합니다.
오전은 바람이 약해(0m/s) 잔잔하지만, 오후 바람이 6m/s까지 강해져 수면이 일렁일 수 있습니다. 이른 시간대를 노리세요.
오전 바람 0m/s에서 오후 6m/s로 다소 강해집니다. 그래도 해루질하기 무난한 수준입니다.
간조 수위 117cm (조금)로 충분히 해루질 가능한 수준입니다. 허벅지~가슴장화 착용 후 지형을 살피며 진입하세요.
습도 90%에 바람이 약해(6m/s 이하) 해무가 낄 가능성이 높습니다. 바다에서 방향을 잃을 수 있으니 🔔 호루라기와 🧭 나침반을 꼭 챙기세요.
굵은 비(시간당 5mm)가 꽤 많이 내려 육상 시야 확보 및 체온 유지에 불리합니다. 우천 대비 장비를 갖춰야 하며, 흙물 유입으로 연안 물색이 탁해질 수 있습니다.
물색 지수: 과거 이틀간의 파고와 당일 파고를 종합하여 수중 시야를 예측합니다.
파고 지수: 당일 파고 높이를 바탕으로 바다의 잔잔함을 평가합니다.
바람 지수: 수면 일그러짐과 직결되는 풍속을 바탕으로 시야 확보 가능성을 평가합니다.
물때 지수: 간조 수위(물이 빠지는 정도)와 조수 간만의 차를 종합하여 진입 난이도 및 조과 확률을 예측합니다.
해무 지수: 당일 습도와 풍속을 바탕으로 해무(바다 안개) 발생 가능성을 예측하여 시야 확보 위험도를 평가합니다.
강수량 지수: 비로 인해 발생하는 수면의 파장 정도를 바탕으로 워킹/스킨 해루질 가능성을 평가합니다.
※ 기상청 예보 및 국립해양조사원 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출된 참고용 지수입니다. 현장 기상은 시시각각 변하므로 반드시 주의하세요.
가장 안전하고 조과가 좋은 시간은 간조 2시간 전부터 시작하여 간조 시각에 마치는 것입니다. 간조 시각이 지나면 물이 빠르게 들어오므로 사고 예방을 위해 반드시 간조 시각 전에 물 밖으로 나와야 합니다.
2026년 8월 5일 해루질 적합도 — 보통
간조 조위가 다소 높아 갯벌이 제한적으로 드러납니다.
서해안/남해안은 간조 때 갯벌이 넓게 드러나 물이 멀리 빠집니다. 수영이나 해수욕을 즐기시려면 바닷물이 해변까지 가득 차오르는 만조 시각 전후 2~3시간이 가장 좋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