밧개해수욕장 관측소 기준 2026년 8월 22일 (토) 하루 간조·만조 시각 및 조위(cm) 상세 예보.
▲ 만조
▼ 간조
2026년 8월 22일 기준
파고는 잔잔하지만 오후 바람 8m/s으로 수면이 일렁여 시야가 다소 제한될 수 있습니다.
파고 1m로 다소 있으나 해루질하기 무난한 수준입니다.
바람이 8m/s로 제법 불어 수면에 백파가 생깁니다. 수경 지참이 필수이며 초보자는 주의하세요.
조금에 가까운 (1물) 물때로 간조 수위 249cm에 그쳐 갯벌이 많이 드러나지 않습니다. 진입 가능한 포인트가 제한적이므로 가슴장화가 필수입니다.
습도가 매우 높아 해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시야 제한에 주의하세요.
굵은 비(시간당 9mm)가 꽤 많이 내려 육상 시야 확보 및 체온 유지에 불리합니다. 우천 대비 장비를 갖춰야 하며, 흙물 유입으로 연안 물색이 탁해질 수 있습니다.
물색 지수: 과거 이틀간의 파고와 당일 파고를 종합하여 수중 시야를 예측합니다.
파고 지수: 당일 파고 높이를 바탕으로 바다의 잔잔함을 평가합니다.
바람 지수: 수면 일그러짐과 직결되는 풍속을 바탕으로 시야 확보 가능성을 평가합니다.
물때 지수: 간조 수위(물이 빠지는 정도)와 조수 간만의 차를 종합하여 진입 난이도 및 조과 확률을 예측합니다.
해무 지수: 당일 습도와 풍속을 바탕으로 해무(바다 안개) 발생 가능성을 예측하여 시야 확보 위험도를 평가합니다.
강수량 지수: 비로 인해 발생하는 수면의 파장 정도를 바탕으로 워킹/스킨 해루질 가능성을 평가합니다.
※ 기상청 예보 및 국립해양조사원 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출된 참고용 지수입니다. 현장 기상은 시시각각 변하므로 반드시 주의하세요.
가장 안전하고 조과가 좋은 시간은 간조 2시간 전부터 시작하여 간조 시각에 마치는 것입니다. 간조 시각이 지나면 물이 빠르게 들어오므로 사고 예방을 위해 반드시 간조 시각 전에 물 밖으로 나와야 합니다.
2026년 8월 22일 해루질 적합도 — 비추천
간조 조위가 높아 갯벌이 거의 드러나지 않는 날입니다.
서해안/남해안은 간조 때 갯벌이 넓게 드러나 물이 멀리 빠집니다. 수영이나 해수욕을 즐기시려면 바닷물이 해변까지 가득 차오르는 만조 시각 전후 2~3시간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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