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도 관측소 기준 2026년 6월 30일 (화) 하루 간조·만조 시각 및 조위(cm) 상세 예보.
▲ 만조
▼ 간조
2026년 6월 30일 기준
최근 며칠간 파고가 잔잔하게 유지되고 바람도 약합니다. 물색이 아주 맑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전·오후 파고 모두 0m 이하로 거울처럼 잔잔하고 바람도 약합니다. 최고의 '장판' 바다가 기대됩니다.
바람이 0m/s로 거의 없어 수면이 아주 잔잔합니다. 시야 확보에 최적입니다.
간조 수위 107cm (7물)로 충분히 해루질 가능한 수준입니다. 허벅지~가슴장화 착용 후 지형을 살피며 진입하세요.
습도 90%에 바람이 약해(6m/s 이하) 해무가 낄 가능성이 높습니다. 바다에서 방향을 잃을 수 있으니 🔔 호루라기와 🧭 나침반을 꼭 챙기세요.
비 예보가 없어 수면이 안정적입니다.
물색 지수: 과거 이틀간의 파고와 당일 파고를 종합하여 수중 시야를 예측합니다.
파고 지수: 당일 파고 높이를 바탕으로 바다의 잔잔함을 평가합니다.
바람 지수: 수면 일그러짐과 직결되는 풍속을 바탕으로 시야 확보 가능성을 평가합니다.
물때 지수: 간조 수위(물이 빠지는 정도)와 조수 간만의 차를 종합하여 진입 난이도 및 조과 확률을 예측합니다.
해무 지수: 당일 습도와 풍속을 바탕으로 해무(바다 안개) 발생 가능성을 예측하여 시야 확보 위험도를 평가합니다.
강수량 지수: 비로 인해 발생하는 수면의 파장 정도를 바탕으로 워킹/스킨 해루질 가능성을 평가합니다.
※ 기상청 예보 및 국립해양조사원 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출된 참고용 지수입니다. 현장 기상은 시시각각 변하므로 반드시 주의하세요.
가장 안전하고 조과가 좋은 시간은 간조 2시간 전부터 시작하여 간조 시각에 마치는 것입니다. 간조 시각이 지나면 물이 빠르게 들어오므로 사고 예방을 위해 반드시 간조 시각 전에 물 밖으로 나와야 합니다.
2026년 6월 30일 해루질 적합도 — 보통
간조 조위가 다소 높아 갯벌이 제한적으로 드러납니다.
서해안/남해안은 간조 때 갯벌이 넓게 드러나 물이 멀리 빠집니다. 수영이나 해수욕을 즐기시려면 바닷물이 해변까지 가득 차오르는 만조 시각 전후 2~3시간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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